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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건강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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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음으로부터 청력을 보호하는 방법
  • 등록일 : 2018.06.08 15:49:39 조회수 : 182



  •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 청력이 손상될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소음의 강도가 90dB 이상으로 높아지면, 아주 짧은 순간의 소음에도 청력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리 강도가 140dB인 비행기 이착륙음이나 대포소리 등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면

     

    즉각적인 청력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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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에 따라 청각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경우, 90dB 이상의 소리에서도 영구적인 청각장애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력 손상에 대해 이렇게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한번 손상된 청력은 다시 회복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청력을 보호하는 방법  

     

     

     

    청력을 지키는 방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1. 볼륨 낮추기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등 우리는 많은 음향 매체를 통해 소리를 듣곤 합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하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즐겁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음향기기를 통해 소리를 듣게 되는 경우, 특히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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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소음이 심한 경우 습관적으로 소리를 높이게 되는데, 이는 주변 소음 이상의 소리 크기로 듣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청력에 심각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인데, 그럼에도 이렇게 큰 소리로 듣는 이유는

     

    바로 '음악'이 갖고 있는 음성적 특징 때문인데요,

     

    일반적인 소음은 소리의 장단, 높낮이라는 성분이 없는 삐~나 쿵! 쾅! 드르르르르~ 같은 소리들이기에 소리 강도 그대로 인지하게 되지만

     

    음악의 경우에는 이러한 성분이 강해 실제 소리 강도로 인지하지 못하게 되어 볼륨을 높이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소리를 불편하게 느끼지 않는다고 해서 청력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볼륨을 낮춰주세요. 적정 수준의 볼륨은 볼륨바의 50%를 넘지 않는 수준이면 안전하다고 합니다.

     

     

     

     

    2. 보호장구 착용하기

     

     

     

    생활환경 또는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 근무하면, 소음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이를 실천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보통 소리강도가 85dB를 초과하면 가급적 소음을 줄이거나 귀마개 등 보호장구 착용이 필수입니다.


    특히 공장, 공사장과 같이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는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호장구를 착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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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외에도 콘서트나 클럽 등에 환경에서도 소음에 노출될 수 있는데

     

    만약 불가피하게 소음에 노출되는 경우라면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귀에 충분한 휴식을 주어야합니다.

     

    큰 소리를 들은 직후에는 귀가 멍멍하지만, 조금 쉬면 멍멍함이 없어지고 다시 원래대로 듣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휴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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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면봉으로 귀를 후비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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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지 제거 또는 물이 귀에 들어간 경우 면봉을 사용하는데, 사실 가능하면 귀는 후비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귀지는 약산성 성분이 있어 귀 내부에 세균의 증식을 막고, 멸균 작용을 하는 등 귀 건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인위적으로 제거하지 않아도 귀 안쪽의 피부와 섬모의 운동으로 자연스럽게 귀 밖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오히려 면봉으로 귀를 후비는 것은 피부에 상처를 내어 세균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면봉을 사용해야 한다면 귀 속 깊숙한 곳까지 넣지 말고, 귀 내부 바깥쪽의 물기만을 제거하고

     

    귀지도 억지로 파내지말고 밖으로 밀려나온 것을 제거하는 정도가 안전합니다.

     

     

     

     

     

    청력 손실에도 징후가 있습니다. 하지만 난청은 일반적으로 인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천천히 진행되기 떼문에

     

    본인이 청력 손실을 의심하는 단계에 이르러서는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정도가 대부분입니다.

     

    청력을 보호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 청력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갖고, 1년에 한번 정도는 반드시 청력검사를 받아


    청력에 문제가 없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난청센터 No.1 보청기 벨톤 보청기가 여러분의 귀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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